“전통음악도 유통 시대”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NEXT' 사업 추진 본격화
○ 국비 3억 6천 확보, 2년 연속 선정 … '소리 NEXT' 2년차 사업 본격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 전통예술 글로컬 유통 허브로 도약 가속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주세계소리축제(이하 소리축제, 조직위원장 최철)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 선정 축제’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3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소리축제는 해당 사업을 '소리 NEXT'로 추진하며 전통음악 유통·교류 플랫폼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은 지역 소재의 장르 특화 국제 공연예술축제를 중심으로 장르별 K-공연예술 유통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3개년 사업(2025~2027)이다. 소리축제는 지난해 '소리 NEXT' 1년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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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3.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