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를 찢고 나온 소녀 리나” 에바 알머슨과 한국의 창작진이 함께 만든 뮤지컬 온다!올여름 가족과 아이들이 반드시 봐야 할 프리미엄 가족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7월 10일 개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행복을 그리는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의 그림이 마침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인다. 세계 최초 에바 알머슨의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가 오는 7월 10일 개막한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에바 알머슨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해 탄생시킨 프로젝트로, 그림과 음악, 이야기, 체험전시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프리미엄 가족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에바 알머슨은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인 작가다. 특히 한국에서는 누적 전시 관람객 12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남녀노소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바 알머슨이 오랫동안 품어온 한 가지 상상에서 출발했다.“내 그림 속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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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