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2025 올해의 공예상》 창작부문 수상자 전시 개최
-2.20.~3.14. KCDF갤러리서 창작부문 수상자전 「감: 본능적 감, 감각적 감」 선보여-섬유를 기반으로 공예로 세계를 감지하는 작업 세계 조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2025 올해의 공예상》 창작부문 수상작가전 「감: 본능적 감, 감각적 감」을 2026년 2월 20일부터 3월 14일까지 KCDF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의 공예상》은 2018년 제정된 이래 공예 창작·연구·진흥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창작인·매개인·기업과 단체들을 선정해 온 상으로, 2025년까지 총 1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올해의 공예상》은 지난 8년간 수상자들의 작품활동과 국내외 기여를 통해, 동시대 공예가 지닌 가치와 의의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뜻 깊은 상으로 ..
전시
2026. 2. 25.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