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부터 실존인물 이야기까지...새해 공연예술 무대 여는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 6개 장르 34편 중 8편 공개하는 1차 라인업 기자간담회- 1월부터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서 공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새해를 맞아 국내 최대 규모·최다 장르 공연예술 신작 축제인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하 창작산실)이 막을 올린다. ‘18회 창작산실’은 연극·창작뮤지컬·무용·음악·창작오페라·전통예술 등 6개 장르, 34편의 신작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8편이 1차 라인업으로 먼저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2026년 1월부터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 등 서울 대학로 일대 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대중적인 원작과 실존 인물의 삶을 재해석한 창작뮤지컬을 비롯해, 가상현실과 1인칭 게임 형식을 차용한 연극, 가상의 존재와 미래적 시간대를 배경으로..
뮤지컬
2026. 1. 5.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