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한 오페라, 가을밤 중랑구 장미공원에서 만난다. 제 15회 그랜드 오페라 축제 ‘장미공원 : 오페라의 밤’ 10월 3일 개최오페라 명곡부터 시민합창단 참여 무대까지… 전석 무료로 시민과 만나는 야외 오페라 축제
가을밤 모든 시민들과 교감하는 오페라의 향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라벨라오페라단이 오는 10월 3일(토) 오후 7시, 서울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중화체육공원 농구장 방면)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 : 오페라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민간축제 지원사업’ 선정 공연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오페라를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약 900석 규모의 야외 객석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선착순 입장으로 관객을 맞는다. 공연은 지휘자 박해원을 필두로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차세대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전문 공연장에서 만나던 오페라를 도심 속 장미공원으로 옮겨와, 깊어가는 가을밤 시민들과 ..
오페라
2026. 9. 14.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