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원로작가 다큐레이팅 프로젝트’ 이세훈 작가 개인전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산의 대안적 문화예술 거점인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스페이스 머지)와 문화창작공간 ARTinNATURE 가 공동 기획한 '원로작가 다큐레이팅 프로젝트'의 2026년 첫 전시로 이세훈 작가의 개인전 《공존의 경계에 흐르다: 파괴와 생성, 그리고 시선의 궤적》이 오는 9월 1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갤러리 머지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평생을 예술에 매진해 온 원로작가의 창작 행위와 삶을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다큐레이팅(Docu-Rating)'의 일환으로, 작가가 일구어낸 철학적 사유의 정수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1977년 부산공예학교와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6회의 개인전과 수많은 국내외 비엔날레 및 주요 기획전을 통해 ..
전시
2026. 8. 27.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