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문학·미술과 만나다예술 장르 간 협업으로 '극장 너머의 감상 경험' 확장문학동네와 업무협약 체결, 공연 연계 도서 큐레이션 제공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 연장, '미술관 오페라 갈라∥'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은 관객들이 극장을 넘어 확장된 방식으로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기관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출판사 문학동네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오페라와 문학의 접점을 넓힌 데 이어, 국립현대미술관과는 지난해 채결한 업무협약을 연장하여 오페라와 미술이 만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위의 이야기, 책으로 이어가다 문학동네는 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과 함께 감상할 경우 더욱 풍부한 시각을 제공할 수 있는 도서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공연별로 작품의 주제와 정서를 함께 사유할 수 있는 도서 3종을 엄선하고 이 가운데 1종은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증정한다. 이를 통해 무대 위의 이야기가 책으로 이어지며 관..
오페라
2026. 5. 7.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