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창작의 결실, 새로운 명작 탄생, 국립국악관현악단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
◈ 국악관현악단 최초 상주 작곡가 제도 도입, 8년 만에 부활 - 2016~2018년 상주 작곡가 제도로 국악관현악 창작곡 레퍼토리 확장 - 창단 30주년을 맞아 8년 만에 부활, 새로운 명작 탄생 기대 ◈ 한국 창작음악의 차세대 대표 작곡가 손다혜·홍민웅의 작품 세계 - 역사 소재로 서사가 돋보이는 손다혜, 뚜렷하고 생동감 넘치는 선율로 주목받는 홍민웅 - 국악관현악단과 장기간 협업해 온 두 작곡가의 대표작과 신작 선보여 ◈ 작곡가에게 직접 듣는 작품 이야기, 관객포커스 ‘청음회’ 개최 공연명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Ⅲ'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일시2026년 3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장소국립극장 해오름주요 제작진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작곡 손다혜..
콘서트
2026. 2. 27.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