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청년오페라인재, 독일 무대로!
국립오페라단– 도이치오퍼 베를린, 세 시즌째 교류협약 체결 국립오페라스튜디오 우수 청년성악인재 베이스 최영, 2026/27시즌 도이치오퍼 베를린에서 활동도이치오퍼 베를린 앙상블 솔리스트 및 코칭스태프 초청해 인재양성 이어가“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스칼라아카데미 〮도쿄 신국립극장 등 세계 메이저극장과 오페라인재개발을 위한 교류 확대해 나갈 것”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과 도이치오퍼 베를린(차기 극장장 아빌 칸 Aviel Cahn)은 상호간 우수 인력 교류, 우수 인력 파견 및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도모를 위해 교류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의 교류협약 체결은 2024/25시즌, 2025/26시즌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국립오페라단은 이 교류협악을 통해 해외 ..
오페라
2026. 7. 15.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