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눈높이로 공공디자인을 전한다…‘2026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서포터즈’ 활동 개시
- 최종 20명 선발… 청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 참여- 페스티벌 현장 취재로 공공디자인 우수 사례 및 주요 프로그램 소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지난 8월 7일 ‘2026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세대의 국민이 공공디자인과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영상·카드뉴스·블로그 등 친근한 콘텐츠로 기록해 확산하는 참여형 홍보 활동이다. 공진원은 서포터즈를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는 공공디자인 공공디자인은 연령·성별·장애·언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만..
행사
2026. 8. 15.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