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개인전 《바다가 기억하는 방법》, 10월 6일부터 김희수아트센터 개최
- 수림문화재단, 김보경 개인전 《바다가 기억하는 방법》 김희수아트센터에서 선보여- 전시 공간 지원 통해 시각예술 작가의 창작·발표 기회 확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기억과 상실을 바다와 빛의 이미지로 풀어낸 회화와 조각 신작 공개-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김희수아트센터…10월 10일 오후 5시 오프닝 리셉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김보경 개인전 《바다가 기억하는 방법》이 10월 6일(화)부터 10월 30일(금)까지 김희수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수림문화재단이 전시 공간을 지원한다. 《바다가 기억하는 방법》은 사라진 장면이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를..
전시
2026. 9. 28.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