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김인철 작가, 따가운 공존(Stinging coexist) 설치 작품으로 "상처에서 치유로 展" 참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돌과 실이라는 상이한 물질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장소와 도시, 기억과 변화, 그리고 상처와 치유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장소 특정적 설치미술 작품으로 김인철 작가는 2026년 10월 7일(수) ~ 10월 14일(수)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열리는 "도시 재생 프로젝트 상처에서 치유로 展"에 '따가운 공존 (Stinging coexist)' 작품을 출품하였다. 도시 재생 프로젝트는 유휴·기피시설을 예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의미 있는 기회로 품격 있는 예술의 도시로 재탄생을 지원하고 있다. '따가운 공존 (Stinging coexist)' 작품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장소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관계와 의미를 생성하며 지속적으로 변주되어 ..
전시
2026. 10. 11.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