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우리를 잇는 예술의 장면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온 가족 함께 현충일 맞이 특별한 예술 경험 '다시 만나는 소리'
▶ 서울문화재단, 현충일 맞아 온 가족이 야외에서 즐기는 공연·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국악인 서의철 해설과 국악밴드 오름새 특별 공연…MZ국악인이 선보이는 요즘 국악▶ 현충일 기념해 독립군·광복군 아리랑 등 국악으로 편곡한 특별 메들리 최초 공개 ▶ 야외 ‘테이핑 아트’부터 실내 ‘콜라주 드로잉’체험까지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이하 양천센터)은 내달 6일(토) 현충일을 맞이해 야외수조 무대에서 〈서울시민예술학교 양천〉의 봄 시즌 특별프로그램으로 전통음악 기반의 해설이 있는 공연 〈다시 만나는 소리〉를 진행한다.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예술교육 거점인 양천센터는 옛 김포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이다. 800평 ..
행사
2026. 5. 21.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