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설가은, 다시 한번 ‘리디아’로 변신… ‘미세스 다웃파이어’ 합류 확정!‘설가은 표’ 리디아가 돌아온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 확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설가은이 초연과 재연에 이어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22년 초연과 2025년 재연에 이어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설가은은 극 중 ‘리디아’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리디아는 다니엘의 첫째 딸이자 15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인물이다. 재연 당시 이 작품을 통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조연상(여자) 최연소 후보에 이름을 올린 설가은은 이번 시즌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리디아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
뮤지컬
2026. 10. 2.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