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당신의 9살은 어떤 색이었나요?” 연극 ‘엄블렐러’ 선욱현전 참가작
대전 극단 동료들이 서울에서 다시 뭉쳤다… 연극 ‘엄브렐러’ 5월 13일 개막- 제6회 희곡열전 ‘선욱현전’ 참가작… 선욱현 작가의 수채화 같은 명작 재해석- 4명의 베테랑 배우가 선보이는 1인 2역, 웃음과 눈물 사이의 코미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전에서 같은 극단 단원으로 한솥밥을 먹으며 무대를 지켰던 동료들이 2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서울 대학로에서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오랜 인연의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연극 ‘엄브렐러’(선욱현 작, 배기범 연출)가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2관 무대에 오른다. ■ "우리들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리면 어떨까?"… 송년회 담소가 현실로 이번 공연의 시작은 드라마틱하다. 매년 서울에서 송년회를 하며 우정을 이어오던 배우 ..
연극
2026. 5. 13.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