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강병훈, 데뷔 1년 만에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신인상 노미네이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강병훈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자신인상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강병훈은 2024년 뮤지컬 '테일러'의 ‘애덤’역으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과 섬세한 인물 해석으로 주목받았으며, 2025년 '무명, 준희', '베어 더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등에서 활약했고, 2026년에는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바이런’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짧은 활동기간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뮤지컬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베어 더 뮤지컬〉의 ‘피터’역으로 남자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호..
뮤지컬
2026. 1. 9.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