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만나는 한국 현대미술의 두 시간《PYO Selection: 평택, 두 시간이 마주서다》 오프닝 성료
▪ 기획자·참여 작가와의 대화로 전시에 대한 이해 높여▪ 도자 제작 퍼포먼스와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에 관람객 호응 이어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8월 29일 평택시북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PYO Selection: 평택, 두 시간이 마주서다》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평택시문화재단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역전시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표갤러리와 공동으로 주회·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끌어 온 1세대 거장부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펼쳐가는 차세대 작가까지 한자리에 소개하며, 서로 다른 시대와 세대의 예술이 평택에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프닝 행사는 전시의 기획 의도..
전시
2026. 9. 2.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