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관객과 함께한 남미 여행 여정 마무리! 연우무대 50주년 기념 무대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김다흰·박동욱·전석호·임승범·김영욱 배우들의 열연 속 여정 마침표!
- 연극 '터키 블루스'에서 '클럽 라틴'까지... 연우무대 ‘여행 연극’ 여정 마무리!- 탱고·랩·통기타로 그린 남미 여행!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관객 호응 속 폐막!- 튀르키예에서 남미까지! 여행과 음악으로 마주한 삶의 이야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성황리 폐막!- 연극 '터키 블루스'의 튀르키예에서 '클럽 라틴'의 남미까지... ‘여행 연극’으로 이어진 연우무대 50주년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우무대 50주년 기념 공연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이 지난 3월 15일(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앞서 공연된 연극 '터키 블루스'가 음악과 기억을 통해 튀르키예 여행의 추억을 되짚는 작품이었다면, '클럽 라틴'은 남미를 배경으로 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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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6.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