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3.15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파가니니와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 양인모 협연무대
◈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를 대표하는 180년 전통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내한◈ 세계 콩쿠르 2관왕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협연으로 완성되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주피터’ 교향곡으로 조망하는 고전주의 음악의 정점과 유럽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정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오는 3월 15일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를 상징하는 이 악단의 이번 무대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협연자로 나서며, 고전주의 음악의 정통성과 깊이를 국내 관객에게 전한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가 태어난 도시 잘츠부르크를 상징하는 악단이다. 1841년 모차르트의 부인 콘스탄체와 ..
클래식
2026. 2. 24.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