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리안 시리즈 9, 예술의전당서 말러 교향곡 8번 ‘천인’…4월 30일 공연
- 국립합창단·부천시립합창단·위너오페라합창단·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동시 출연 - 일본 TACTICART ORCHESTRA 단원 일부 합류…한·일 연주자 협업 무대 - 진솔의 말러 전곡 프로젝트, 완주를 앞둔 핵심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말러리안(예술감독 겸 지휘자 진솔)이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며 말러 교향곡 전곡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말러리안은 4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말러리안 시리즈 9: Das Weibliche'를 개최하고,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을 연주한다. 말러 교향곡 8번은 대규모 관현악과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 다수의 성악 솔리스트를 전제로 하는 작품이다. ‘천인’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졌지만, 실제 무대에..
콘서트
2026. 3. 16.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