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아트센터, 문화시설 벤치마킹 방문 잇따라전국 지자체·문화기관 방문 이어지며 운영 교류 거점으로 부상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아트센터가 전국 지자체 및 문화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문화시설 운영 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택시문화재단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총 6개 기관 24명이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시설 견학 및 운영 사례 공유를 진행했다. 1월 30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총 130여 명이 방문하며 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교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상주시 문화예술과(5명) ▲충청북도교육문화원(4명) ▲부산광역시 건설본부(2명) ▲시흥시 시흥아트센터운영과(4명) ▲화성시 문화예술과(3명) ▲용인문화재단(6명) 등 다양한 지역의 문화·행정 기관이 참여했다. 방문 기관들은 공연장 객석과 무대, 백스테이지 등 주요 공간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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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3.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