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드북' 수원 공연…경기아트센터에서 투어 피날레
◈ 수원에서 마무리되는 여정, 작품성과 메시지를 모두 담은 창작 뮤지컬 ◈ 한국 뮤지컬 시상식이 주목한 수작, 시대를 넘어 공감되는 ‘안나’의 이야기 ◈ 2026년 2월,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는 깊이 있는 서사와 음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창작 뮤지컬 〈레드북〉을 오는 2026년 2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국 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레드북〉의 여정을 수원에서 의미 있게 마무리한다. 뮤지컬 〈레드북〉은 보수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서사를 중심으로, 개인의 선택과 목소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시대적 제약 속에서도 자신만의 언어로 삶을 써 내려가는 주인공의 이야..
뮤지컬
2026. 2. 8.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