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열, 영화 '군체' 이어 창작뮤지컬 '켈로' 출연 '폭싹 속았수다' 부터 '군체' 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 황재열, 이번엔 무대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재열이 창작뮤지컬 '켈로'로 관객들을 만난다. 황재열은 최근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에서 생존자 역으로 출연해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의 공포와 절박함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군체'는 2026년 개봉 이후 흥행을 이어가며 황재열의 이름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이다. 특히 연상호 감독 역시 황재열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남다른 신뢰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에게 황재열이라는 이름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킨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다. 황재열은 극 중 어린 애순의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60년대..
뮤지컬
2026. 9. 2.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