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단체전 부스 지원... "예술을 통해 희망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 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와는 지난 4회 아트페어부터 인연을 맺고,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후원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달팽이의 꿈'은 신평언어심리발달센터(센터장 한지원)에 소속된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
전시
2026. 5. 7.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