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괴물 컨셉 이미지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2014년 초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 동시 선정- 9개 부문 수상한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1 24일 네 번째 시즌 개막! 초연부터 함께한 박은태, 3연에 이어 다시 보는 카이, 처음 투입된 NEW 페이스 정택운…33색 괴물의 매력 기대!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 레오)이 등장만으로도 서늘한 공포가 가득한 '괴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프랑켄슈타인' 측은 17일 박은태, 카이, 정택운이 연기하는 괴물의 3 3 '괴물컨셉컷'을 공개하며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시즌에서 박은태, 카이, 정택운은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스위스 제네바 출신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으로 1 2역 연기를 소화한다.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까지 함께하며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박은태는 연기가 자욱한 실험실 한켠에 주저앉아 방향성을 잃은 괴물의 고독한 현실을  초점 없는 눈빛과 창백한 피부로 담아냈다. 기댈 곳 하나 없는 괴물의 외로움과 고독함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세 번째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앙리와 괴물로 다시 한번 만나는 카이는 거칠게 노려보는 눈빛으로 인간의 이기심을 향한 괴물의 처절한 분노와 원망을 뿜어냈다. 젠틀한 엘리트 신사인 조력자 앙리와는 다르게 사회의 규범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괴물. 극과 극 캐릭터가 품격 넘치는 배우 카이를 통해 더욱 반전 카리스마를 표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투입된 정택운은 실험실 촛불을 무섭게 응시하고 있다. 무엇인가를 또렷이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서 차디찬 인간 세상을 향한 공포와 분노가 느껴진다.

놀라운 캐릭터 몰입도와 폭발적 성량을 보여준 아이돌 그룹 빅스의 핵심 멤버인 그는컨셉컷 촬영 현장에서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괴물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끌어냈다는 전언이다.

'괴물컨셉컷' 공개만으로도 네 번째 시즌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케 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서지영, 김지우, 해나,이봄소리,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오는 11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그 장대한 역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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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뮤지컬스타' 캡처 화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 파이널라운드에서의활약으로 가슴 뭉클한 심사위원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민우혁은 지난 24일오후 11 10분에방송된 '뮤지컬스타'에서 뮤지컬 배우 최정원·마이클리, 음악감독 장소영, DIMF 집행위원장 배성혁과 함께 대상을 결정하는 파이널 2라운드의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뮤지컬스타'는 차세대 뮤지컬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로, 지난 2015년 시작된 이래 올해 역대 최다지원자가 도전, 시작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민우혁은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연이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그는“몰입력과 유연함을 중요하게 본다”며 자신만의 심사기준을 공개하기도 해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파이널 2라운드는 TOP7 최혁준, 백호정, 이재림, 최하람, 이하은, 김태희, 송준하가 꾸미는 'My Stages' 무대로, 파이널 1라운드 점수와 관객들의 점수를 더해 최후의 1인인 대상을 정했다.

7은 각자 좋아하는 뮤지컬에서 자신있는 넘버를 선택해 무대를 완성했다.

민우혁은톱7의무대를유심히지켜봤으며, 무대가 끝날때마다 심사위원이 아니라 관객이 된 듯 박수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심사평을 할때는 감동을 최고치로 끌어올려온 마음을 담아 호평했고, 안타까운 무대에는 뮤지컬 선배로서 날카로우면서도 진심이 가득한 조언을 놓치지 않았다.


민우혁은 “뮤지컬배우로서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점은 위로, 용기, 희망,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에요.

태희양은 그걸 이미 갖고 있어요”, “지금처럼 느끼는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이미 저에겐 뮤지컬스타예요”, “천재로 살아간다는 기분은 어떤 거죠?”등 입을 열때마다 감탄을 유발하는 심사평으로 '민심사위원어록'을 남기기도 했다.

민우혁은“’뮤지컬스타에서 많은 후배들을 만나 그들에게 조언해줄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었다.”, “대한민국 뮤지컬계와 앞으로 그를 이끌어갈 차세대 배우들에 대한 관객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뮤지컬레미제라블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일약 뮤지컬 스타덤에 오른 민우혁은 뮤지컬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앤하이드등을 통해 작품 성공가도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한 KBS ‘불후의명곡’, ‘살림하는남자들등예능프로그램과 JTBC ‘3의매력’, MBC ‘하자있는인간들에 출연해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민우혁은 현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중인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서 페르젠백작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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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우혁,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첫 공연 성료 소감 “힘든 시국에 쉽지 않은 선택…관객 덕분에 큰 힘 얻었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첫 공연을 무사히 끝마친 소감을 밝혔다.

민우혁은 지난 14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마리 앙투아네트'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으로 처음 무대에 올랐다.

페르젠 백작은 극의 시작을 여는 화자이자 작품의 중심을 잡아주며 몰입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심오한 역할. 민우혁은 이날 시작부터 끝까지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는 여심을 사로잡는 비주얼부터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고 그녀의 안위를 걱정하는 한편으론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는 페르젠 그 자체였다.

민우혁의 가창력은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벤허', '광주', '안나 카레니나' 등 굵직한 대작에서 이미 검증된 바. 이날 마리 앙투아네트로 분한 김소향은 물론, 마그리드아르노 역 정유지와의 호흡도 완벽해 앞으로 남은 민우혁의 공연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민우혁도 첫 공연 후 벅찬 감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그는 “이 말도 안 되는 힘든 시국에(공연을 관람하러 오시는 것이) 쉽지 않은 선택인 것 알아요”라며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어려운 걸음을 해 주신 우리 관객 여러분 덕분에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코로나19의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중 철저한 방역 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개막을 마쳤다.이같은 상황에도 불편을 감수하며 공연을 보러 와준 관객들에게 민우혁은 감격했고 큰 힘을 얻었다.

그는 “앞으로 남은 공연 최고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사랑해요 여러분! 진짜 진짜 감사해요”라면서 각오와 감사의 마음을 덧붙였다. 팬들은 “파이팅입니다민르젠, 막공까지 건강하게 달려요”, “멋져요 응원합니다”, “민르젠 최고였어요” 등의 댓글로민우혁을 응원했다.

민우혁이 페르젠 백작 역으로 출연하는 '마리 앙투아네트'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삶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우리가 꿈꾸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지난 13일 세 번째 시즌의 포문을 연 이 작품은 오는 10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뮤지컬레미제라블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일약 뮤지컬 스타덤에 오른 민우혁은뮤지컬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등을 통해 작품 성공 가도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 ‘살림하는 남자들등 예능 프로그램과 JTBC ‘3의 매력’,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해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민우혁은 현재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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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우혁] 민우혁, 뮤지컬계 어벤져스 손잡고 '불후-마이클 잭슨 편' 최종우승!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계 어벤져스의 손을 잡고 '불후의 명곡' '마이클 잭슨 편'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그리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민우혁은 원어스, 신승태, 임정희, 몽니, 이무진 등과 '마이클 잭슨 편'의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
불후의 스토리텔러'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민우혁은 역대급 무대를 준비했다는데?”라는 질문에 이번엔 (스토리텔링보다) 섭외에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MC 
김준현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던데, 그분들이냐라고 궁금해했고, 그는 맞습니다라면서도 지원군을 꽁꽁 숨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민우혁은 특히 마이클 잭슨과 특별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 “1983년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앨범이 세계 기네스에 올랐는데, 제가 태어난 해라는 것. 민우혁의 억지 인연을 확인한 MC 신유는 정말 (우승에) 욕심을 많이 내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우혁은 우승한 지가 오래됐다.

5
번 정도면 좋을 것 같다면서 가창 차례에도 욕심을 냈다.


그는 자신의 바람대로 
2연승을 한 원어스의 'Thriller'를 꺾은 몽니의 'Black Or White' 이후 다섯 번째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민우혁은 공연 전 인터뷰에서 'Heal The World'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기아 아동들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라고 한다. 

요즘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는데, 어려움에 처한 모두와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서 준비해 봤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이 푸른 초원을 행복해하며 달리는 영상이 시작됐고
, 장막 뒤에서 민우혁과 네 명의 뮤지컬계 어벤져스가 등장했다. 민우혁의 솔로 이후 장막이 걷히자 뮤지컬계 슈퍼스타인 마이클리, 박혜나, 윤형렬, 윤공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등장만으로도 압도되는 무대에 모두가 놀람을 금치 못했다. 공연 끝 무렵엔 어린이 합창단이 등장, 'Heal The World'가 가진 의미를 더욱 짙게 했다.

민우혁과 뮤지컬계 어벤져스의 무대가 끝나자 6번째 순서인 이무진은 해야 되나요? 'Heal The World'는 원래 굉장히 제가 사랑하는 곡인데, 다음 무대라는 부담감이 지어지고, 무대가 끝나니 부담감이 밀려온다며 경쟁에 두려움을 드러냈다. 

원어스 건희는 그냥 노래를 했을 뿐인데,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는 말처럼 들렸고, 어린이들이 등장하니 어린이들에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MC 
신동엽은 뮤지컬계 대스타들을 섭외해 준 민우혁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섭외력 끝판왕'이자 '불후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선사했다. 

그러면서 마이클 리에게 민우혁의 섭외에 응한 이유를 궁금해했다. 마이클 리는 이 세상에 민우혁 같은 배우가 없다. 잘생기고 키도 크고 노래도 완벽하다. 이런 배우를 싫어해야 한다. 그런데 만나고 나니 너무 착한 사람이다라며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를 제게 제안했을 때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우혁이 물어보면 '바로 가지' 하려고 한다라고 극찬했다.


민우혁은 뮤지컬계 어벤져스와 꾸민 자신의 무대에 그 어느 때보다 우승에 자신감을 품었다
. 민우혁과 뮤지컬계 어벤져스의 무대는 몽니를 누르고 우승했다. 

민우혁은 이무진이 'Man In The Mirror'로 자신의 우승을 막기 위해 무대에 오르자, “아직 22살이지 않나. 오늘은 우리에게 우승을 양보하라”, “아직 (우승할) 기회가 많다라면서 승리에 욕심을 쏟아냈다. 최종 우승은 민우혁과 뮤지컬계 어벤져스에게 돌아갔다. 민우혁은 최종 우승자로 호명되자 무대에 무릎을 꿇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일약 뮤지컬 스타덤에 
오른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을 통해 작품 성공 가도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 ‘살림하는 남자들 등 예능 프로그램과 JTBC ‘3의 매력’,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해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민우혁은 오는 
7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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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세미부부, 4代가함께사는대가족하우스의드라마틱한변신에 '찐감격'…민우혁母“복권당첨된것같아”

민우혁 “다이아반지는못주지만..”…감동의가죽재킷프러포즈공개!

■사연가득한 7식구물건비우기부터민우혁父취미공간까지싹정리!

[배우 민우혁] 민우혁♥이세미 부부, 4代가 함께 사는 대가족 하우스의 드라마틱한 변신에 '찐 감격'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뮤지컬배우 민우혁과 그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부부가 사는 '대가족하우스'가 드라마틱한 변신으로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지난 28일 오후 10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정리'에는 민우혁·이세미부부가 정리 의뢰인으로등장했다. 민우혁·이세미부부의 집은 민우혁의 할머니, 부모님, 부부의 두자녀까지 4()가함께 사는 대가족 하우스. 집은 넓지만, 가족이 많다보니 잔짐이 많아 포화상태였다.


특히 '취미부자' 민우혁아버지는 전문가 포스를 드러내며 수족관과 식물 등을 돌봤고, 취미 생활이 가득한 짐 또한 많았다. 옷 욕심이 많다는 이세미의 드레스룸은 옷과 가방, 액세서리 등 패션용품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집점검을 마친 가족들은 사연이 가득하지만 필요없는 물건들을 비웠다. 이과정에서 민우혁과 이세미부부의 프러포즈도공개됐다. 이세미의 드레스룸에서 나온 가죽 재킷에 얽힌 사연이었다. 민우혁이 무대에서 프러포즈 할 때“다이아반지는못 주지만 너한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선물한 재킷이었던 것.


이세미는 “재킷은 못버리겠다”며 소중한 마음을 드러내 민우혁을 비롯한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민우혁은 1차 정리 후“가지고 있던 것들을 툭 내려놔 보니 의미있는 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 더 달라질 집의 모습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집공개 D-DAY. 민우혁·이세미부부는 복도부터 한결 깔끔해진 느낌에 감탄했다. 7명이 함께 쓰느라 다 목적이었던 거실은 재배치만으로도 넓어지는 효과를 봤다.

민우혁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넘버인 '지금이순간'을 부르며 기쁨을 표출했다. 신애라는 '방구석 1' 무대에 감동한 듯“(민우혁씨가) 무대에 설때 마다 갈거예요”, “현기증이난다. 녹음할 걸”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집은 거실 뿐 아니라 부부 침실, 드레스룸, 아들이 든 방, 부모님 침실, 아버지의 취미 공간 등 어느곳 하나 흠잡을 데가 없이 싹깔끔하게 정리됐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정말 감사해요”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이세미는 급기야 소감을 말하다울먹거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우혁은 아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듯 “방송에서 우는 거정말 싫어한다고 (하지않았어?)”라고 장난쳤지만, 이내 “모두가 좋아해서 다행이야”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민우혁어머니는 며느리의 감격한 모습을보며“나도 눈물 참느라 혼났다” 면서 “복권에 당첨된 것 같아요”라고 공감해 감동을 자아냈다. 모두가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확인한 '신부장' 신애라는 “앞으로 더 각자의 공간을 지켜주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뮤지컬레미제라블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일약 뮤지컬 스타덤에 오른 민우혁은 뮤지컬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앤하이드등을 통해 작품 성공가도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확고히 자리 매김했다.

또한 KBS ‘불후의명곡’, ‘살림하는남자들등 예능 프로그램과 JTBC ‘3의매력’, MBC ‘하자 있는 인간들에 출연해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민우혁은 오는 7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마리앙투아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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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 밝힌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매력…”매 순간 모든 걸 쏟아붓는 스타일”

기획사 대표 민우혁의 포부…”아들 위해 자랑스러운 사람 될 것”

 

배우 민우혁, 여성조선 6월호 화보 사진 공개 (제공 여성조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우 민우혁이 월간지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한껏 분출했다.

민우혁 소속사 이음 컴퍼니 측은 이달 초 여성 월간지 '여성조선'6월호에 실린 민우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흑백 화보엔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을 쏟아낸 민우혁부터 입술에 댄 손가락과 곁눈질 등 미세한 변화로 '도발'을 품은 민우혁, 양손을 검정 바지에 무심하게 찔러넣은 포즈 하나만으로 시크한 매력을 무한 상승시킨 민우혁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민우혁은 올해로 데뷔 20년 차를 맞은 '대기만성형' 연예인이라는 사실부터 자신이 생각하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매력, 아내이자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를 향한 애정, 두 아이 아빠로 사는 일상, 최근 설립한 기획사 이음 컴퍼니의 대표로서 지닌 포부 등을 솔직하면서도 담백하게 밝혔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매력에 대해 그는 '현장감'을 꼽으며 “내일은 없다는 느낌으로 매 순간 모든 걸 쏟아붓는 스타일이다. 뮤지컬은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너무 중요한데,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은 그런 에너지를 느끼고 공감해 주시는 게 아닐지”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민우혁은 과거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4대가 함께 사는, 요즘은 보기 드문 가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특히 시할머니, 시부모와 함께 사는 며느리 이세미의 고충에 관심이 쏠렸다. 민우혁은 인터뷰에서 지금의 대가족을 꾸리게 된 이유부터 든든한 지원군인 아내 이세미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그는 두 아이(7살 아들 이든, 2살 딸 이음)의 아빠로 사는 소소한 일상과 관련, “배우가 안 됐으면 유아 체육 쪽 일을 하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키즈카페에 가면 어느 순간 놀이 선생이 돼 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들 이든 군의 꿈에 대해 “꿈이 '지킬 앤 하이드'라고 한다. 공연 연상을 매일 본다. 에너지가 장난 아니다. 노래도 곧잘 하는 것 같다”라고 귀띔하며 '아들 바보' 면모도 보였다.


민우혁은 최근 기획사 이음 컴퍼니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행보를 알려 화제를 모은 것과 관련해서도 언급하며 “스타성보다 분명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들을 영입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배우와 아빠, 기획사 대표 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그는 '열일'의 원동력을 '가족'이라며 “아들이 아빠를 자랑스러워한다. 제 자랑을 온종일 한다더라. 그래서 진짜 자랑스러운 사람이 돼야겠단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뮤지컬레미제라블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일약 뮤지컬 스타덤에 오른 민우혁은 뮤지컬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등을 통해 작품 성공 가도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 ‘살림하는 남자들등 예능 프로그램과 JTBC ‘3의 매력’,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해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민우혁은 오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제작하는 영화투란도트-어둠의 왕국 더 무비(The Movie)’에서 투란도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수수께끼의 벽에 칼을 꽂는 왕자 '칼라프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6 18일로 예정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개막 행사에서 공개 시사회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민우혁은 이어 오는 7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마리 앙투아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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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무빙포스터 캡처 이미지 제공 EMK뮤지컬컴퍼니

배우 민우혁, 18세기 최고의 로맨티스트로 변신!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페르젠에싱크로율 100%

■민우혁, ‘마리 앙투아네트’무빙 포스터에서 감성 자극 섬세한 연기로 ‘페르젠’ 완벽 몰입!

■배우 민우혁, 극 중 스웨덴 귀족 ‘페르젠’으로 변신! 무대-스크린 종횡무진 누비는 완벽 연기 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민우혁이 18세기 최고의 로맨티스트로 변신한다.

20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악셀 폰 페르젠 백작역으로 출연하는 민우혁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 속 민우혁은 자신의 사랑을 지킬 수 없는 현실에 고뇌하는 페르젠을 몰입도 있게 녹여냈다. 민우혁의 우수의 젖은 눈빛과 특유의 카리스마는 15초 남짓의 짧은 영상임에도 보는 이에게 강한 잔상을 남긴다.


민우혁은 극 중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의 귀족 악셀 폰 페르젠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악셀 폰 페르젠은 항상 자신의 소신을 솔직하게 말하는 굳은 신념의 소유자이자 미국 독립혁명을 위해 참전한 군인이기도 하다. 민우혁은 그간 벤허’, ‘지킬앤하이드등에서 선보여온 특유의 카리스마로 그만의 페르젠을 완성해낼 전망이다.


또한, 민우혁이 안나 카레니나등에서 선보인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만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고뇌하면서도 지고지순한 순애보적 사랑을 놓지 않는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가장 완벽하게 표현해낼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작품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연기,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로뮤지컬계 대표 믿보배로 꼽히는 민우혁은 최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뿐만 아니라 제주도 홍보대사에 위촉되는가 하면 영화투란도트에서 칼라프 왕자역으로 출연하는 등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민우혁은 오는 7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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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이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5월 26일(수)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정오의 음악회’는 다채로운 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이다. 국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 연주마다 쉽고 친절한 해설이 더해져 2009년부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1년 상반기에는 아나운서 이금희가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이승훤이 지휘를 맡는다.

공연의 첫 순서 ‘정오의 시작’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우리 동요를 국악관현악으로 엮어 곡한 ‘동심의 세계’로 문을 연다. ‘둥근 달’ ‘옥수수 하모니카’ 등 친숙한 동요를 아름다운 국악관현악 선율에 담아낸다.

올해 ‘정오의 음악회’부터 신설된 ‘정오의 시네마’는 추억의 고전명화 속 주옥같은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5월의 선정작은 비비안 리, 클라크 게이블 주연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영화 OST를 영화 속 명장면 하이라이트와 함께 만나본다.

‘정오의 앙상블’은 소편성 음악의 매력이 담긴 실내악곡을 들을 수 있는 무대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주목하는 젊은 작곡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홍민웅 작곡가의 ‘시간의 색(色)’을 위촉 초연한다. 흘러가는 시간 속 우리 삶 곳곳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색깔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5월 ‘정오의 스타’에서는 매 무대마다 서사감을 부여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스토리텔러로 자리매김한 뮤지컬배우 민우혁과 함께한다.

민우혁은 뮤지컬 ‘그날들’ ‘벤허’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등 대형 뮤지컬 공연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TV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곡 ‘지금 이 순간’
과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중 ‘내일로 가는 계단’, 조용필의 대표곡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국악관현악 연주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국악관현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마지막 ‘정오의 관현악’에서는 임희선 작곡가의 ‘한가람의 숨’을 선보인다. 2016년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에 선정된 곡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강의 흐름을 박자와 장단의 변화로 표현하며 늘 가까이에서 접하는 자연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정오의 음악회’는 재관람 관객을 위한 ‘보고 또 보고’ 할인도 마련했다. 2020년 하반기와 지난 4월 ‘정오의 음악회’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1인 2매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정오의 음악회’ 총 6회 공연 관람티켓을 모두 모은 관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정오의 도장 깨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오의 음악회’는 공연 직후 공연을 관람한 모든 관객에게 간단한 간식을 증정한다. 공연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객석 띄어 앉기’를 실시한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 ‘정오의 음악회’ 프로그램

정오의 시작

‘동심의 세계’

편곡 계성원

 

정오의 시네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편곡 이지수 재편곡 배새롬

 

정오의 앙상블

홍민웅 ‘시간의 색(色)’ (위촉 초연)

 

정오의 스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中 ‘지금 이 순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中 ‘내일로 가는 계단’

‘킬리만자로의 표범

편곡 손다혜

협연 민우혁

정오의 관현악

‘한가람의 숨’

작곡 임희선

 

■ 주요 제작진 및 출연진 소개

 

 

예술감독 | 김성진

제7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오케스트라를 통한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김성진은 세계 각국의 국립단체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섬세한 지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을 역임하는 등 국악 연주 단체의 총괄 운영 및 지휘 경험이 풍부한 리더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 교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지휘 | 이승훤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 국악과에서 피리와 국악 지휘를 전공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국악 지휘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 난계국악단 상임단원을 역임했으며 경찰국악대장으로 다양한 무대에 서왔다.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소리 속 국악기 본연의 음색을 담아내는 지휘자이다.

     
 

해설┃이금희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6시 내고향'과 '아침마당' 등의 TV MC, '이금희의 가요산책'과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현재)', '이금희와 함께 음악의 숲을(현재)' 등의 라디오 DJ 및 '인간극장'과 '한국기행(현재)' 등의 내레이터로 활약해왔다. 1999년부터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 강의도 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개설,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오의 앙상블‘시간의 색(色)’ 위촉 작곡 홍민웅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창작음악과 출신으로 2010년 대학국악제에서 동상을 2011년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의 멤버로 활동하며 다양한 곡들을 무대에 올리고 앨범을 제작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협연┃민우혁

2013년 ‘젊음의 행진’으로 데뷔 후,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데뷔한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레미제라블’ ‘위키드’ 등 대형 라이센스 뮤지컬 무대에서 굵직한 역할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TV드라마 ‘하자있는 있는 인간들’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KBS2 ‘불후의 명곡’ 등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에는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부분을 수상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단체로 동시대의 음악을 창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는 연주 단체다. 유구한 역사 속 개발되고 전승되어온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들을 영입해 60여 명의 전속 연주자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사운드, 전 세계의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독자적인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음악회를 기획·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초대 단장 박범훈, 2대 단장 한상일, 3대 예술감독 최상화, 4대 예술감독 황병기, 5대 예술감독 원일, 6대 예술감독 임재원을 거쳤고, 현재 7대 예술감독 김성진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 있다. 국립예술단체다운 품격이 있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을 목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창작 작업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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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주] 민우혁-장은아 5일 SBS '나이트라인' 출연_제공 광주문화재단, 라이브(주), 극공작소 마방진

2021. 04. 13. () ~ 2021. 04. 25. ()| LG아트센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광주'의 두 주인공 민우혁과 장은아가 5일 밤 11 40, SBS뉴스나이트라인초대석에 출연한다. 두 배우는 이날 방송에서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 등을 전한다고 예고했다.

오는 13 LG아트센터에서 두번째 시즌을 개막하는 뮤지컬 '광주'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작품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위대했던 시민들의 뜨거운 감동을 전한다.

첫 임무를 위해 광주에 파견된 505부대 편의대원박한수역의민우혁과황사음악사를 운영하는 주인이자 정 많고 사려 깊게 학생들과 시민군을 돌보는 정화인역의 장은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과정 등 '

광주'의 심도 깊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초연부터 작품에 참여하며 쌓아온 41년 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내비쳤다.

5·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뮤지컬 '광주'5·18민주화운동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치열한 항쟁을 벌인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5·18민주화운동의 상징곡님을 위한 행진곡을 모티브로 한 작품은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앙상블상, 안무상, 극본상, 음악상(작곡)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창작 부문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LG아트센터로 공연장을 옮긴 이번 뮤지컬 '광주'의 재공연에서는 각 등장인물의 서사와 스토리를 촘촘하게 보완하여 보다 높은 작품성을 예고했다.특히 작품의 서사를 보강하기 위해 새로운 뮤지컬 넘버를 추가하고 편곡 작업을 더했다. 서사와 음악을 보완한 뮤지컬 '광주'32명의 배우들과 13인조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객석에 전할 예정이다.

최근 뮤지컬 '광주'는최근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4월 개막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은 광주의 거리를 배경으로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이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담아내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편의대원 박한수 역에는 민우혁과 B1A4의 신우가 캐스팅됐다. ‘님을 위한 행진곡의 실제 주인공인 윤상원 열사를 모티브로 한 야학교사 윤이건 역에는 민영기와 김종구가 출연한다. 황사음악사를 운영하는 주인이자 정 많고 사려 깊게 학생들과 시민군을 돌보는 정화인 역에는 장은아가, 자신의 신념에 투철한 야학교사인 문수경 역에는 이봄소리와 최지혜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505부대 특무대장허인구역에 이정열과 박시원, 오활사제 역에 이동준, 이기백 역에 안창용, 거리 천사 역에 임진아, 김창석 역에 김태문, 장삼년 역에 문성일, 오용수 역에 문남권을 비롯한 32명의 배우들은 민주화를 위한 희생과 신념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광주'는 패럴림픽 폐막식 연출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고선웅을 필두로, 오페라 ‘1945’ 등을 작곡한 실력파 작곡가 최우정이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힘을 합쳤다. 이외에도 예술감독 유희성, 음악감독 이성준, 안무감독 신선호, 무대디자이너 김종석, 음향디자이너 권지휘, 조명디자이너 백시원 등 한국 뮤지컬 분야의 최정상 창작진이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 광주문화재단과 라이브()가 주관, 라이브()와 극공작소마방진이공동 제작하는 뮤지컬 '광주'는 오는 4 13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광주'는 오는 7일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에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뮤지컬 '광주'

공 연 장

LG아트센터

공연기간

2021. 04. 13. () ~ 2021. 04. 25. ()

공연시간

,,20 /15, 20 /,(공휴일) 14, 1830

러닝타임

160(인터미션20분 포함)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티켓가격

VIP140,000/ R120,000/ S80,000/ A60,000

출연진

박한수 役

윤이건 役

정화인 役

문수경 役

허인구 役

오활사제 役

이기백 役

거리천사 役

김창석 役

장삼년 役

오용수 役

광주 시민 役 외

 

계엄군 役 외

민우혁,신우

민영기,김종구

장은아

이봄소리,최지혜

이정열,박시원

이동준

안창용

임진아

김태문

문성일

문남권

송상훈,문경초,이종영,박선영,김은주

강하나,허순미,김민정,서은지,임상희

백시호,김윤하,전우태,박병훈,김민수,안준혁,김한결

창작진

총괄프로듀서

책임프로듀서

극작

연출

작곡

예술감독

음악감독

편곡

안무

무대 디자인

조명 디자인

음향 디자인

영상 디자인

소품 디자인

의상 디자인

분장 디자인

기술감독

무대감독

님을 위한 행진곡작곡

강병원

고강민

안필단

고선웅

최우정

유희성

이성준

이성준,강택구

신선호

김종석

백시원

권지휘

이원호,김혜민

권민희

최인숙

김유선

김미경

박연주

김종률

주최

문화체육관광부,광주광역시

주 관

광주문화재단,라이브㈜

주관방송

SBS

제 작

라이브㈜,극공작소마방진

홍보/마케팅

쇼온컴퍼니

예매처

인터파크, LG아트센터

공연문의

클립서비스㈜1577-3363

 

[시놉시스]

독재자의 죽음을 틈타 쿠데타를 일으킨 JT는 모종의 시나리오를 짠다. 민주화를 요구하는 광주 시민을 폭도로 몰아 진압하고, 정권 찬탈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것. 이를 위해 민간인으로 위장한 특수 군인인 일명 편의대를 광주로 투입한다. 이들의 임무는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광주를 혼란에 빠뜨리고 시민들을 선동하여 폭력 시위를 조장하는 것이다.

편의대에는 갓 중사로 부임한 광주 출신 박윤철도 포함돼 있다. 그는 주임상사로 전역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되었으나 아직 자신이 선택한 길에 확신이 없다. 특무대장 허인구는 그런 그에게 광주의 주요 인물을 감시하라는 특별 명령을 내린다. 박윤철은 박한수라는 작전명을 부여 받고 십 년 만에 고향 땅 광주를 밟는다.

한편 곧 민주의 봄이 올 것으로 믿고 있던 광주 시민은 불시에 계엄령이 확대되고 주요 민주인사들이 붙잡혀가자 혼란에 빠진다. 곧이어 계엄군들의 잔혹하고도 무차별한 진압이 시작되고….

19805, 사랑과 명예와 이름을 위해 죽어간 광주 시민들. 과연 그들의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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