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정서하 작가, 강인한 힘의 상징 말 작품으로 "제17회 뱅크아트페어" 참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강인하고 역동적인 말의 형상으로 조형미와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정서하 작가는 2026년 4월 30일(목) ~ 5월 3일(일)까지 서울 세텍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뱅크아트페어"에서 나루갤러리 부스(Booth No. 2-3)를 통해 전시를 진행한다. 작품 속 말은 단순한 동물의 재현을 넘어 생명력, 자유, 에너지, 의지를 상징하는 존재로 등장시켰다. 작품명 "완성의 조각 I : 푸른 지성"은 차가운 추상 속에서 빛나는 생명의 힘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풀어내본 작품으로 인간 내면의 욕망과 삶의 추진력을 은유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완성의 조각 II : 붉은 본능" 작품은 흩어져 있던 영감들이 하나의 점과 선으로 모여 작품으로 완성되듯 차가운 직선과 따뜻한 생명력이 만났을 때 ..
전시
2026. 5. 3.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