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음악극 '백범 김구: 문화의 나라'
-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국의 문화적 가치’, 국악관현악·연극·무용 결합한 대형 음악극으로 재탄생 - 배우 강신일(중년 김구), 박성환(청년 김구), 소리꾼 정은혜 등 출연 ■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국의 문화적 가치’, 대형 음악극으로 재탄생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성진)가 창단 30주년을 맞아 음악극 '백범 김구-문화의 나라'를 오는 7월 24일(금) ~ 25일(토) 양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백범 김구(1876-1949)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2026년이 ‘유네스코 기념해’로 공식 지정된 데 따른 기획이다. 유네스코는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의 힘’을 통해 세계 평화를 추구한 김구 선생의 비전이 인류..
뮤지컬
2026. 7. 15.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