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만 독주회 ‘Come and See’ 당신의 무대는 어디입니까” 백종만 회장의 유쾌한 도발
• YPP 백종만 회장, 6월 27일 독주회 ‘Come and See’ 개최• 3년 전 악기 입문… 홀로 무대를 소화하는 대담한 여정• 번아웃과 매너리즘의 시대, 독창적인 도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 “당신의 무대는 어디인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냉철한 비즈니스의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무대 위 아티스트이자 도전가로 변신해 우리 시대에 신선한 영감과 묵직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남들은 은퇴를 고민하거나 안정적인 경영에 안주할 나이, 평일에는 에너지 기업(YPP)을 이끌고 주말에는 할리데이비슨과 인디언 등 거친 대형 바이크 여러 대를 번갈아 몰며 도로를 질주하는 남자. 그런데 이 남자가 이번에는 뜬금없이 13개의 악기를 들고 클래식 무대에 서겠다고 선언했다. 오는 6월 27일(토) 오전 11시, 서울 ..
콘서트
2026. 6. 21.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