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칸타타 '월인천강지곡' 공연 봉은사·평택아트센터서 200여 명 참여 대형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대규모 칸타타 형식의 '월인천강지곡'을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봉은사와 평택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며 지은 찬불가 『월인천강지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 예술감독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국악의 정수를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울림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작곡과 지휘를 맡은 박범훈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총연출 손진책, 안무 국수로, 소리와 연기 지도 김성녀 등 국내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창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김준수, 박애리, 김수인, 이소연, 유태평양, 홍승희 등 국악계 정상급..
콘서트
2026. 5. 3.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