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민경숙 작가, 사랑과 희망의 아름다운 메시지 'Sing of Love' 연작으로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고래와 푸른 바다의 풍경으로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성하여 잃어버린 꿈과 사랑, 그리움과 희망을 상징하는 존재로 만든 작품으로 민경숙 작가는 2026년 6월 17일(수) ~ 6월 21일(일)까지 서울 엠아트센터에서 열리는 'Art Bargain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Sing of Love' 연작으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Art Bargain'은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예술품을 향유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감상 및 구매하는 방식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 속 고래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꿈을 형상화했으며, 수십 년의 시간 동안 캔버스 안에서 끊임없이 살아 숨 쉬며 창작의 주요 소재가 되고 있다. 고래는 현실과 상..
전시
2026. 6. 17.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