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김정선작가, 자연의 생명력에서 찾은 “행복의 노래“ 개인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자연의 생명력(Nature Prana)은 인간 존재의 근원적 조건이며, 우리가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근본적인 에너지이다. 이러한 생명의 에너지는 자연의 대상들이 지닌 외형적 구조 뒤에 숨겨진 본질적 속성으로 에너지와 움직임, 그리고 생성과 소멸의 순환적 과정을 내포한다. 김정선 작가는 행복한 감성 이미지로 2026년 3월 25일(수) ~ 3월 30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G-ART Gallery에서 “행복의 노래“ 타이틀로 초대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생명의 본질은 고정된 정체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흐르는 동적인 과정 속에서 드러난다. 자연은 바로 이러한 생명의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살아 있는 장이다. 작업은 이러한 자연의 생명력을 모티브..
전시
2026. 3. 27.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