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송희정 작가, 희망 담은 회상 작품으로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 참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예술을 통해 감동과 영감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AN갤러리 주관으로 2026년 1월 14일(수) ~ 1월 19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리는 "2026년 시작하는 발걸음展"에 송희정 작가는 회상시리즈 작품으로 부스개인전을 참여 중에 있다. '회상' 작품은 아크릴 재료를 활용하여 화사한 발색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단순한 이미지 속에 담긴 뚜렷하고 분명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작가에게 컵은 담는 용도를 넘어 삶의 진실함과 평온의 온기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심성의 표현이다. 날개를 펴고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 나비의 존재를 강열하게 존재시켜 시각적인 행복의 효과를 즉각적으로 느끼게 한다. 또한 "담다"라는 주제로 차를 담..
전시
2026. 1. 15.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