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직, 애니메이션 ‘꼬마마법사 레미’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첫 무대, 서울서 개최
- 어린 시절의 마법 같은 하루, 『꼬마마법사 레미』가 오케스트라로 다시 펼쳐져- 일상의 소중함과 성장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풀어낸 감성적 무대- 지휘자 진솔 × 플래직 심포니 오케스트라&밴드, 공식 라이선스 기반 오케스트라 공연- 공연 현장 한정 공식 MD 및 캡슐토이 판매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어린 시절 TV 앞에서 많은 이들의 웃음과 눈물을 이끌어냈던 애니메이션 『꼬마마법사 레미』가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재탄생한다. 국내 최초 게임 음악 및 서브컬처 공연 제작사 ㈜플래직(대표 겸 예술감독 진솔)은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 원작사 토에이 애니메이션(Toei Animation)과 협력해 공식 라이선스 공연인 〈꼬마마법사 레미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오는 5월 23일 오후 7시와 24일 오후..
콘서트
2026. 4. 21.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