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한 봄,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 ‘노맨틱 코미디’ 4월 1일 개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학로 창작 연극의 산실 Art crew 훌륭한 극단이 로맨틱이 아닌 노-맨틱 코미디라는 제목으로 작년 12월과 올해 대구 공연에서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며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4월 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7일까지 화려한 막을 다시 올린다. 올래홀 극장에서 이미 관객들의 검증이 끝난 Art crew 훌륭한의 공연 레파토리 ‘나의 장례식’, ‘검사반점’, ‘아동극’ 등 극단의 신작 공연으로 1년간 쉬지 않고 관객들을 만난다. ‘노맨틱 코미디’는웰메이드 공연의 선두 주자 박아정 연출의 신작으로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물의 전형적인 틀을 깨고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 생활 코미디 연극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엉뚱하고도 진솔한 사..
연극
2026. 3. 23.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