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으로 시작해 이음으로 완성한 청년예술가들의 무대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성료
▶ 2월 대학 졸업 앞둔 공연예술 전공 청년예술가 전국 16개 대학, 27개팀, 169명 참여▶ 지난달 26일 개막부터 오늘까지 연극·무용·전통 3개 장르 첫 무대발표 성황리에 마쳐 ▶ 청년예술가-전문 공연무대-선배 예술가 멘토링 연계로 예술계 실질 진입 모델 제시▶ 송형종 대표이사 “앞으로도 예술 향한 ‘떨림’을 현장 무대로 연결하는 ‘이음’의 가치 이어간다”붙임1-1.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선정자, 선배예술가, 오세훈 서울시장 단체사진붙임1-2. 오세훈 서울시장과 청년예술가의 대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지난달 26일부터 대학 졸업을 앞둔 공연예술 전공 청년예술가들의 예술계 현장 진입을 지원하는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가 오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
행사
2026. 2. 14.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