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뮤지컬 '소년의 초상', 12인 캐스팅 공개! 차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500년을 넘나드는 매혹적인 서사, CJ 스테이지업이 발굴한 웰메이드 신작 윤지성, 김이담, 임예진, 성민재 등 실력파 배우 총 출동
2026.05.27 by 이화미디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공연기획사 ㈜레드앤블루가 선보이는 신작 뮤지컬 '소년의 초상'이 오는 7월 베일을 벗는다. CJ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2024 스테이지업’ 선정작인 이번 작품은 개발 단계부터 평단과 관객의 기대를 모으며 차기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뮤지컬 '소년의 초상'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화가 ‘마르첼로’의 사라진 유작 '남작의 초상' 복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현대의 복원가 앞에 드러난 낯선 서명과 서툰 덧칠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1530년 베네치아의 초상화 속에 감춰진 한 여성 예술가의 삶과 진실에 마주치게 된다. 이번 개막 소식과 함께 초연의 무대를 빛낼 캐스팅도 공개되었다. 1530년 베네치아의 화가 ‘로지나’ 역에는 임예진, 성민재, 박소현이 낙점되..
뮤지컬 2026. 5. 27.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