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이진호, 박나래, 명절에 과음이나 음주운전을 조심해야 할 것 같은 스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네티즌들이 명절에 과음이나 음주운전을 조심해야 할 것 같은 스타로 김호중, 이진호, 박나래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명절에 과음이나 음주운전을 조심해야 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김호중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77,072표 중 22,576(9%)표로 1위에 오른 김호중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각종 공연과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024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물의를 일으켜 구속 기소되었던 김호중은 이후 재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올해 6월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2위는 19,637(8%)표로 이진호가 차지했다. 최근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혐..
핫토픽
2026. 9. 21.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