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릇에 담은 한식문화, 세계로 간다공진원, 13개 재외한국문화원에 식기·다과상 세트 보급
- 한식·공예‧상차림·세시풍속까지 아우르는 한식문화 해외 확산- 국내 공예작가·도자 브랜드 식기 활용해 현지 한식 체험·문화행사 지원[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 공예작가와 도자 브랜드의 식기 및 다과상 세트를 재외한국문화원 13개소에 보급한다. 공진원은 한식문화의 확산과 가치 제고를 위해 우수한 한국의 식기와 다기 등을 해외 소재 한국문화거점에 보급하고, 이를 접견·행사 등에 활용해 한식문화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6 한식문화(식기문화)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재외한국문화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일본(오사카), 중국(상하이‧홍콩), 싱가포르, 태국, 카자흐스탄, ..
행사
2026. 9. 18.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