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문화재단, 전통예술 공연기획자의 ‘연대와 창작’ 돕는 ‘전통예술 기획자 창작랩’ 신설
- 실연자 중심에서 ‘기획자’로 창작 주체 확장… 2월 8일까지 공모 - 워크숍·네트워킹·제작비 지원… 전통예술 기획자의 거점 플랫폼 지향 - 2026년 11~12월,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에서 신작 공연 4편 선보여 ■ 전통예술 기획자를 창작의 주체로 조명하는 예술지원사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이 전통예술 공연기획자를 창작의 주체로 조명하는 지원사업 ‘전통예술 기획자 창작랩’을 신설한다. 실연자 중심의 기존 지원 체계를 넘어, 전통예술계에도 기획자가 독자적인 관점으로 신작을 개발하고 창작과 시장을 견인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다. 본 사업에 선정된 기획자들은 각자의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동시에,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획적 영감을 주고받는 구..
행사
2026. 1. 28.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