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희 초대展“ 삶의 빛결”2026.8.12 (수) ~ 8.27 (목)장은선갤러리
장은선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운니동19 / 02-730-3533http://www.galleryjang.co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40대 촉망받는 민화작가 백정희의 그림은 화려하다. 전통 화조도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채색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작가는 새와 꽃을 삶과 감정, 가족에 대한 기억을 담아내는 상징적 존재로 표현하며,자연 속 생명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필치로 표현된 화조화를 통해 희망과 사랑, 치유의 메세지를 전하며, 삶의 결마다 스며든 행복과 자연의 생명력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백정희 작가의 작품에서 새는 자신의 내면과 삶을 은유적으로 투영한 상징적 존재로 등장한다. 화면 속 등장하는 새는 사랑과 가족에 대한 소망..
전시
2026. 7. 29.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