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0주년 맞은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슈베르트로 여는 깊은 음악 여정
◈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로 선보이는 깊은 사유의 무대◈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조망하는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 데뷔 70주년 맞은 거장의 현재형 예술 세계를 만나는 특별한 리사이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18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백건우와 슈베르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데뷔 70주년을 맞은 백건우가 슈베르트의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이는 무대다.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백건우는 70년이 넘는 연주 활동 동안 끊임없는 탐구와 성찰을 이어온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베토벤, 쇼팽, 모차르트 등 주요 레퍼토리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선보이며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콘서트
2026. 3. 11.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