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의 서막을 연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성황리에 종료
◆ 한국 최고 성악가와 장윤성 지휘의 프라임필하모닉이 선사한 정통 클래식의 품격, 평택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봄에 피어난 가곡과 아리아의 선율로 객석 뜨겁게 호응… 제작공연 ‘名作’ 성공적 출발◆ 평택 제작공연의 새로운 기준 제시… 예술성·대중성 겸비한 무대로 극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명작)’의 첫 무대로 선보인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지난 3월 19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봄의 정취를 담은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
콘서트
2026. 3. 20.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