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아트센터, 4월 공연 연이어 흥행전 장르 아우른 ‘문화 플랫폼’ 입증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아트센터가 4월 한 달간 뮤지컬, 클래식,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지며 공연장 전반에 활기를 더했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입증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전설 '어쩌면 해피엔딩' 지난 4월 4일과 5일 공연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토니 어워즈 6관왕,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6관왕 등 세계적 권위를 지닌 시상식에서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이 작품은 섬세한 서사와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전미도, 박지면, 박진주, 신성민, 정휘, 고훈정, 박세훈 등 출연..
연극
2026. 5. 3.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