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어린이날 축제 연다… 공연장 넘어 경기도 전역으로어린이 공연·축제·31개 시군 확장까지… 온 가족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
◈ 5월 5일 ‘도담도담’ 어린이날 축제… 공연·놀이·체험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번개맨·고고다이노·동화 뮤지컬까지… 어린이 맞춤 공연 집중 편성◈ 31개 시군 공연 지원까지 확대… 경기 전역 ‘어린이 문화주간’ 운영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공연장과 야외 공간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아트센터를 거점으로 도내 31개 시군까지 확장 운영되며, 공연·축제·지역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형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 5월 5일 ‘도담도담’… 공연·놀이·체험이 어우러진 어린이날 축제 어린이날 당일인..
연극
2026. 5. 3.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