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어떤 원칙으로 지켜지는가,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 연극 '원칙' 개막
- 오늘의 교육 현실을 투영한 학교라는 작은 사회, ‘좋은 교육’의 기준을 묻다 - 자율과 책임, 원칙과 현실의 충돌 속에서 하나의 답으로 수렴되지 않는 논쟁을 펼치다- 누가 옳은지보다, 우리가 원하는 학교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두산아트센터는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의 두 번째 공연 프로그램으로 연극 〈원칙 Principle〉(작 궈융캉, 번역 장희재, 각색 강훈구, 연출 이준우)을 오는 5월 27일(수)부터 6월 14일(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두산아트센터와 극단 배다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며 배우 박현숙, 오용, 박종태, 김현진, 김혜령이 출연한다. 〈원칙〉은 홍콩 극작가 궈융캉(郭永康)의 희곡을 원작으로, 학교의 교칙을 둘..
연극
2026. 5. 2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