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주, 연극 ‘프로젝트 르완다’로 첫 무대 도전!상실의 시간을 품은 유서은 역으로 새로운 결 예고!‘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부터 ‘동궁’ 그리고 연극까지! 장르 넘나드는 섬세한 변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우 홍수주가 연극 ‘프로젝트 르완다’를 통해 무대에서 새로운 연기 결을 선보인다. 홍수주는 오는 1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산울림 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프로젝트 르완다’에 출연한다. 방송과 OTT를 오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홍수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딛고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르완다’는 1994년 르완다 대학살 생존자들의 녹취 기록과 동생을 잃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교차해 그려내는 작품이다. 비극 이후에도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시간을 따라가며, 용서와 화해라는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방식으로 상처를 마주하고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극 중 홍수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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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8.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