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술협회 안양지부, 예술로 하나 되는 제35회 포도미술제 ‘안양을 그리다’ 성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안양지부(지부장 박효선) 주최 및 주관, 안양시 후원으로 지역의 미술가들이 신작 위주로 작품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의 시간을 선사하는 제35회 포도미술제 특별 기획전이 지난 9월 7일(월) ~ 9월 13일(일)까지 안양아트센터 미담개러리에서 "안양을 그리다" 주제로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포도미술제는 과거 안양의 특산물이었던 ‘포도’를 번영과 풍요의 상징으로 해석하고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1992년부터 시작하였다. 또한 지역적 역사와 정체성을 미술로 되새기는 문화예술 행사로 이를 통해 안양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지역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포도미술제에는 안양미술협회 소속 된 2~3개 분과가..
전시
2026. 9. 14.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