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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보그코리아와 특급 콜라보레이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2월호를 통해 뮤지컬 '명성황후'(프로듀서 윤홍선, 연출 안재승)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발간된 '보그 코리아'의 2월호에는 기념비적인 25주년을 맞은 뮤지컬 '명성황후'를주제로 ‘명성황후’ 특집이 담겼다. 해당 특집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의 25년을 조명한데 이어, 극 중 ‘명성황후’역을 맡은 김소현의 우아한 화보와 25주년을 기념하여 전면 교체된 ‘명성황후’ 의상을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착장한 세계적인 모델 최소라의 화보가 담겼다. 지난 20주년에 처음 ‘명성황후’역을 맡으며 이번 25주년에 세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궁중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앙드레 김(André Kim)의 재킷을 입은 화보를 통해 ‘우아한 현대의.. 더보기
전통과 현대 모두 담았다! 뮤지컬 명성황후,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MD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명성황후'(프로듀서 윤홍선, 연출 안재승) 25주년 기념 공연이 오는 19일 개막을 앞두고 특별한 MD를 공개했다. 18일 에이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뮤지컬 '명성황후'의 MD는 총 7종으로, 마그넷과 무드등, 책갈피, 뱃지, 우드코스터를 비롯해 취프로젝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얏꽃 매듭 팔찌와 자수 파우치로 구성됐다. ‘취프로젝트’는 “우리의 것을 현대인의 삶에서 다시 그 쓰임을 다하게 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고유의 문화가 담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뮤지컬 '명성황후'의 MD는 기념비적인 25주년을 맞이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담아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먼저, 마그넷과 무드등은 명.. 더보기
[영상]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보엠' 프레스 리허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보엠' 프레스리허설 현장을 찾아 하이라이트 장면을 담아 올렸다.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보엠'은 12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7일(금)과 8일(토)은 현재 매진이라 예매가 불가능하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com》 더보기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12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플레인뉴스 문성식기자] 가장 낭만적인 겨울을 위한 오페라 무대의 스테디셀러 이 다시 돌아온다.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윤호근)은 12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4일 간 4회 공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푸치니가 남긴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 을 공연한다. 잊지 못할 감동, 가장 낭만적인 순간을 선사할 최고의 연말 선물 2018년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할 국립오페라단 대표 레퍼토리 국립오페라단 은 지난 2012년 국립오페라단 창단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제작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 국립오페라단 반세기 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작품이다.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이후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으로 북경 중국국가대극원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었으며 2012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더보기
김학민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내정 소식에 오페라계, 즉각 반대 입장 표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 신임 예술감독에 김학민(53) 경희대 연극영화과 교수가 내정되었고, 이에 오페라계가 반발하고 있다. 지난 해 3월 초, 김의준 예술감독이 임기중 돌연 사퇴하고(원래 임기는 7월까지) 롯데홀 대표를 맡아 9개월 이상 공석이 되어버린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자리는 올 해 1월 한예진 예술감독이 임명되었으나 자격논란 및 경력위조 논란 등으로 오페라계의 거센 반발 속에 2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53일만에 자진 사퇴하여(2015.2.24) 다시 공석이 되었다. 그러다 다시 4개월여만인 7월 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부 매체에 보도자료를 통해 김학민 교수가 '오페라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 학맥과 계보 등에 얽매이지 않고 오페라단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 합리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더보기
[동영상]국립발레단 발레 백조의 호수 프레스콜 하이라이트 ▲ 4월 9일(수) 오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국립발레단 발레 백조의 호수 프레스콜 하이라이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은 차이콥스키(Tchaikovsky, Pyotr Ilich) 대표작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발레, 아울러 '지젤''라 바야데르'와 함께 발레블랑 대명사로 꼽히는 '백조의 호수'를 4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린다. 천재적인 악마 로트바르트와 지크프리트 왕자가 치열한 대결 구도를 보이는 유리 그리가로비치 버전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는 다른 버전과 달리 1막과 2막에 추가된 '악마와 왕자의 남성 2인무', 광대의 36회전, 궁정의 왈츠 군무 등이 특색이다. 본래 백조의 호수는 비극과 해피엔딩이라는 두가지 다른 결말.. 더보기
2014 국립발레단 시즌 오픈 공연 발레 라 바야데르, 3월 13일부터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발레단 발레 '라 바야데르 LA BAYADERE'가 3월 13일(목)부터 3월1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2014년 국립발레단 시즌 오픈 공연이자 국립발레단 제7대 예술감독 강수진이 맡는 첫 정기공연이다. 2013년 초연한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는 국립발레단의 특성을 살려 유리 그리가로비치가 1991년 볼쇼이발레단을 위해 재해석한 작품 버전과는 차별화한(약간의 수정을 가함) '국립발레단 버전'으로 92% 판매점유율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공연의 횟수가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들은 관객들의 인기몰이로 주말공연은 모두 매진되었었다. 이번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공연에서는 국립발레단 최초로 여성 지휘자가 코리안심포니의 지휘봉을 잡고 연주한다. 국립발레단.. 더보기
방송인 김구라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뮤지컬 '영웅' 관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19일 뮤지컬'영웅'에는 특별한 손님이 초대되었다. 제작진과 방송인 김구라의 초대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두 분이 공연장을 찾은 것. 할머니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김구라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찾아 꾸준히 봉사 및 후원 활동을 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뮤지컬 '영웅' 제작자 윤호진 연출과의 환담을 시작으로, 공연 관람, 출연진과의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환담 자리에서 강일출(87) 할머니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줘서 고맙다. 우리의 후세들은 지난 역사와는 다른 삶을 살도록 우리가 이 시대에서 과거 역사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 '영웅'과 같은 한국의 역사를 담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서 전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극 중 안중근이 .. 더보기
국립오페라단 ‘돈 카를로’, 공연의 성과와 성공은 달라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공연이 잘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많은 이들이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관객은 그것을 보러 간다. 어떤 공연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어떤 공연은 교훈을 준다. 또 어떤 공연은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있다. 공연의 평가에 있어서 그 성과와 성공은 아마도 서로 다른 의미일 것이다. 지난 달 25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된 국립오페라단의 는 18년 만에 국립오페라단이 국내무대에 올린 기대작이었다. 이 작품은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맞아 올 상반기 대형작으로 불렸다. 오랜만에 종교와 정치를 다룬 대형 오페라를 무대에 올렸다는 측면에서는 그 성과가 크지만, 출연진과 연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성공적이지는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장장 240분 간 진행된 이 .. 더보기
발레리나 이은원, "저를 위해 춤추는 행복한 무용수 될래요"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발레계의 블록버스터 ‘라 바야데르(La Bayadere)'의 국립발레단 공연이 4월 14일 막을 내렸다. 웅장한 무대와 무용수들의 화려한 개인기로 볼거리와 작품성이 조화를 이루었던 ‘라 바야데르’에서 감자티와 니키아 두 가지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발레리나 이은원(23)이다. 168cm 48kg 날씬한 몸매, 이국적인 큰 눈에 오똑한 코 뚜렷하고 깜찍한 이목구비. 무대 밖에선 수수하고 수줍은 여느 소녀와 다름없지만, 무대만 올라가면 정확하고 깔끔한 동작에 풍부한 표정으로 캐릭터에 맞는 몰입감으로 관객을 흡입한다. 거기다 91년생, 이제 23살인데 벌써 국립발레단 단원 4년차에 수석무용수라는 타이틀의 한마디로 '대단한 여자'다. 그녀가 이제 막 끝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