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현장] 2026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3/17~4/25)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단 한 명의 배우가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2026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이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5일까지 '국내 첫 민간 소극장' 삼일로창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삼일로창고극장은 지난 5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페스티벌의 공식 참가작과 세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1970년대 한국 소극장의 중심지였던 삼일로창고극장의 역사와 정통성을 잇기 위해 2024년 시작된 이 페스티벌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해외 70개 팀, 국내 41개 팀, 청년 예술가 양성을 위해 신설된 '인큐베이팅 팩토리' 부문에 24개 팀이 지원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부문별 4개 팀씩 총 12개 팀이 최종 선정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국내 ..
연극
2026. 3. 9.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