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원, 완초공예 전승 공동체 ‘석모리왕골단’전시 《송둥이 짜시꺄》 개최
- 2026 공예주간과 함께하는 강화도 완초공예 이야기, 6월 24일부터 KCDF갤러리 1전시실에서- 전통과 동시대를 잇는 18인의 완초공예품 50여 점 한자리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단체 부문에 선정된 완초공예 전승 공동체 ‘석모리왕골단’의 전시 《송둥이 짜시꺄》를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KCDF갤러리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진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 6.19.~6.28.)’ 기간과 맞물려 진행되어,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공예 향유의 흐름 속에서 강화도 완초공예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
전시
2026. 6. 24. 20:05